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30. 뉴욕·뉴저지·코네티컷 3개 주로 진입하는 사람들에게 14일간 자가격리 의무를 부과하는  ‘공동 여행 경보’ 조치에 캘리포니아 등이 추가되어 총 16개주로 확대되었습니다한편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021년 예산 규모를 발표하면서 향후 시 예산을 코로나19 사태로 취약해진 보건·안전·식량·거주 4대 부문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30.)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93,454

(215,179)

24,855

(18,492)

뉴저지

171,667

13,181

펜실베니아

86,606

6,649

코네티컷

46,362

4,320

델라웨어

11,376

507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

 

  코로나19 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뉴욕·뉴저지·코네티컷주로 진입하는 사람의 경우 14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를 취해야 하는 공동 여행 경보 조치 대상이 6.25. 8개 주에서 총 16개주로 확대됨.

 

   - 대상주앨라배마아칸소애리조나캘리포니아플로리다조지아아이오와아이다호루이지애나미시시피네바다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테네시텍사스유타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스채널 NY1과의 인터뷰에서 뉴욕시민들의 보건 지침 준수를 촉구하며뉴욕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7.6. 예정된 뉴욕시의 경제 재개 3단계 진입 관련 계속 검토해야 한다고 밝힘.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2021년 뉴욕시 예산을 기존 953억 달러에서 881억 달러로 조정할 것이며보건·안전·식량·거주 4대 부문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예정임.

 

   - 취약계층 식량지원을 위한 Get Food NYC 프로그램에 4 4천만 달러, ▲뉴욕 경찰(NYPD) 관련 예산 재조정을 통한 주택교육가족복지 분야에 4 3천만 달러,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가 심각한 브루클린·퀸즈 보로우의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특별 의료원에 1 1,300만 달러, ▲건강보험 가입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NYC Care 프로그램 확대에 3,750만 달러 지원 등을 추진함.

 

  브로드웨이 쇼 중단 조치를 2021 1월까지 연장함.

 

(뉴저지주)

 

  머피 주지사는 7.2. 예정이던 식당 실내 식사 운영 재개를 보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펜실베니아주)

 

  주 노동청은 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사람들에 대한 실업 급여를 13주 추가 지급함을 발표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주요 언급)

 

 

  임차인 퇴거중지 행정명령을 8.22.까지 연장하며, ▲임차 보증금 및 초기 임대료 지불, ▲이민 서류미비자 주택임차, ▲주택담보대출 구제 등에 3,3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임.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미·중 갈등 고조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전일 수준을 유지 중임.

 

    - 6.30. 12:37 현재다우존스 +0.15%, 미 국채(10) 0.654%, 원유 0.03%,  +0.97%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9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6 뉴욕시 3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단 모임 금지 등이 잘 준수되지 않는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뉴욕시에서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여타 주에서 발생한 실내 식당 이용에 따른 확진사례 증가 등을 언급하면서 실내 식당 허용 여부에 대해 금주중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9)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92,930

(214,939)

24,842

(17,800)

 

뉴저지

171,182

13,121

 

펜실바니아

85,988

6,614

 

코네티컷

46,303

4,316

 

델라웨어

11,226

507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코오모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현황6.30자로 Western New York 지역이 4단계 경제 재개에 돌입함에 따라 총 6개 지역이 4단계에 진입하게 되었음여타 주들에서 경제 재개 단계 상승에 따른 실내 식당 허용 이후 위험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으며에어컨 사용을 통한 감염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바실내 식당 허용 여부에 대해 7.1까지 결정하겠음.

 

 (성급한 경제 재개로 인한 부작용 우려) 백악관은 조속한 경제 재개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했지만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할수록 소비자 불안 심리 가중 등으로 인해 시장이 침체될 수 있음.

 

 (뉴욕시 3단계 경제 재개 관련) 7.6 3단계 진입을 앞두고뉴욕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이행되지 않고 있으므로 뉴욕시에서 이를 잘 이행시켜 주길 바람뉴욕시는 미국의 허브(hub)로서 인구 유입이 많은바 이에 따른  감염위험 증가가 우려됨.

 

 (타주 여행자 관련) 6.24 발표한 바이러스 확산이 심한 지역으로 자발적인 비필수 여행을 하는 경우뉴욕주 COVID-19 유급 병가법령 적용 대상에서 제외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요지)

 

 (현황) 일일 신규 확진입원자수 59중환자실 입원자수 297확진율 2%.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사업장 재개 관련 안전 규정 준수 의무모든 소매점은 실내 점유율을 50% 이내로 제한함. 7.2부터 마스크 착용이 불가한 미용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고식음료 업소는 실내 점유율 25% 이내로 제한하고 셀프서비스를 금지함여가 및 오락 사업장도 7.2부터 재개 가능하나 영화관공연장실내유원지호텔 및 아파트 내 피트니스 센터 등은 폐쇄를 유지함수영장 및 놀이터도 7.2부터 재개 가능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사업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사업장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며 이를 거부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음.

 

(코네티컷주)

 

 (항체검사 결과주민 1,400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 결과양성반응이 4.94%로 높게 나타남.

 

(델라웨어주)

 

 (공공보건청 검사결과 발표) 해변 지역 검사 행사 결과 약 100여건의 신규 확진 사례가 발생한바주 해변을 따라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집단발병이 우려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하다는 뉴스에도 불구하고상금 추가적인 lockdown 조치 발표가 없다는 점에 고무되어시장은 전일의 폭락을 상당 부분 만회하고 있는 추세를 보임.

 

    - 6.29() 12:45 현재다우존스 +1.84%, 미 국채(10) 0.643%, 원유 +3.01%,  +0.03%

 

 

 

6.26.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애리조나플로리다텍사스주 등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19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가계가 많음을 우려하며 8.20. 종료 예정인 임차인 퇴거중지(eviction moratorium) 명령 연장 등을 주정부에 요청했습니다한편카니 델라웨어주지사는 6.29.로 예정된 3단계 경제 재개를 연기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6.)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91,220

(214,070)

24,814

(17,753)

뉴저지

170,584

13,060

펜실베니아

84,370

6,579

코네티컷

45,994

4,298

델라웨어

11,017

507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뉴욕주지사 주요 언급)

 

  뉴욕주에서 코로나19 확산시 미 전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뉴욕주를 지원했던 점을 상기하며뉴욕주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지역을 도울 것인바금일 애리조나텍사스플로리다주에 지원 의사를 전달했음.

 

  주 보건청 접촉추적 프로그램을 통해 Oswego 카운티 사과포장 공장 직원 82명 및 Montgomery 카운티 알루미늄 제조 공장 직원 37명 등 코로나19 집단감염을 파악한바동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며 많은 시민들이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바향후 보건·안전·식량·거주 4가지 부문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며주정부에  임차료 12개월 분할 지불 승인 및 8.20. 종료 예정인 퇴거중지(eviction moratorium) 명령의 연장을 요청함.

 

  7.6. 식당 실내 식사 등이 가능한 3단계 경제 재개시 약 5만 명의 근로자가 추가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사업장에 얼굴 덮개 250만개를 추가 배포하는 등 관련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

 

  6.30. 뉴욕시 전체 2020년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화상 졸업식을 개최할 예정임.

 

(뉴저지주)

 

  주 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대면·원격 학습이 복합된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구현 권고, ▲구내식당 및 통학버스 운영 규칙 등을 포함한 가을학기 개학 지침을 발표함.

 

(펜실베니아주)

 

  총 67개 카운티중 현재 황색 단계에 머물러 있는 유일한 지역인 Lebanon County 7.3. 녹색 단계로 분류될 예정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주요 언급)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등을 포함한 학교 구성원 보호 방안 및 원격 수업 등 비상계획을 수립토록 하는 2020-2021년 학사일정 기본안을 발표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주요 언급)

 

 

  6.29.로 예정된 3단계 경제 재개를 연기하며, 3단계 재개 일자는 다음 주 다시 결정할 것인바주민 및 방문자 중 상당수가 공중보건 예방지침을 따르지 않고 있음을 우려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텍사스주의 경제 재개 계획 일부 철회와 관련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가 확대됨에 따라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는 중임.

 

    - 6.26. 12:28 현재다우존스 2.29%, 미 국채(10) 0.636%, 원유 1.91%,  +0.49%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5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저지 및 코네티컷주와 함께 발표(6.24)한 바와 같이 감염율이 높은 주에서 온 사람들이 14일간 격리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벌금 부과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르면 7.6부터 3단계 경제 재개에 진입하겠다고 하면서그간 학교에 다닐 수 없어 친구들을 만날 수 없었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5)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90,415

(213,699)

24,800

(17,715)

 

뉴저지

170,196

13,018

 

펜실바니아

83,770

6,557

 

코네티컷

45,913

4,287

 

델라웨어

10,980

507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

 

 (공동여행경보뉴저지주와 코네티컷주와 함께 공동여행경보를 실시하며이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함.

   - 감염율이 기준 이상인 주들(7일 평균 주 인구 10만명당 10명 이상 감염자 발생 또는 7일 평균 주 전체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 10% 이상)에서 온 사람들에 대해 14일간 의무 격리를 시작하였으며불응시 벌금 부과 예정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요지)

 

 (경제 재개이르면 7.6부터 3단계 경제 재개에 진입할 예정이며현재 청소년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이들을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출 것임.

   - 대부분의 야외 활동 및 스포츠 활동 공간을 재개할 예정

 

 (검사 확대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자선단체 등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검사를 확대할 예정이며뉴욕시 공공병원(H+H)에서 무료 항체검사를 실시할 것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볼링장사격장박물관수족관실내 여가시설 및 도서관 등은 수용인원 25% 이하를 유지한다는 조건으로 7.2부터 운영이 가능해지나영화관콘서트클럽 등 실내오락시설은 폐쇄를 유지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재확산 방지를 위해 경계를 지속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 유지 및 얼굴 덮개 착용을 강조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감염율이 높은 주에서 유입된 여행객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14일간 격리해야 하며 강제 이행 규정은 없으나문제가 심각해질 경우 엄격한 조치를 강구할 수 있음.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모든 주민들이 검사를 받길 권고하며재확산 가능성에 대비해야 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일 크게 하락한 시장은 금일 예상보다 악화된 실업통계까지 더해져 회복세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음.

 

  - 6.25() 12:42 현재다우존스 +0.31%, 미 국채(10) 0.672%, 원유 +2.08%,

    금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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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뉴욕·뉴저지·코네티컷 3개 주는 코로나19 확산 관련 제반 상황을 관리하고 있는 가운데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아리조나·텍사스·플로리다주 등 총 9개 주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해 14일간 격리 의무를 부과하는 공동 여행 경보(Joint Travel Advisory) 조치를 6.25. 00시부터 시행할 예정임을 발표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4.)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9,666

(213,348)

24,782

(17,685)

뉴저지

169,892

12,995

펜실베니아

83,191

6,518

코네티컷

45,899

4,277

델라웨어

10,889

505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금일 자정(6.25. 00)부터 뉴저지주·코네티컷주와 함께 공동 여행 경보(Joint Travel Advisory) 조치를 시행할 예정인바앨라배마아칸소애리조나플로리다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워싱턴유타텍사스 등 총 9개 주에서 뉴욕·뉴저지·코네티컷 3개 주로 오는 사람들은 14일간 의무적으로 격리조치를 취해야 하며불응시 벌금을 부과할 예정임.

 

   -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10명 이상 감염자가 발생한 주 또는 전체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 7일 평균치가 10% 이상인 주를 격리대상으로 선정한 것이며해당 수치를 매일 점검하여 조치 대상 주를 변경할 예정임.

 

 6.25. 뉴욕시(2단계)를 제외한 3단계 경제 재개 시행 9개 지역 중 Finger Lakes, Mohawk Valley, Southern Tier, North Country, Central New York 5개 지역이 동물원·박물관 개장, ▲무관중 프로 스포츠 경기, ▲최대 50명까지의 집회 등이 가능한 경제 재개 4단계로 진입할 예정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시내 도로 23마일을 보행 전용 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예정인바 67마일 규모의 도로가 보행자들에게 개방될 것임.

 

  7.1.부터 뉴욕시 해변에서 수영이 가능하나직계가족 단위 방문만 허용하며해변에서 그룹간 10피트 간격을 유지해야 함.

 

  비영리기관·종교단체·기업 등이 개최하는 여름캠프를 시내 공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허가할 방침인바현재 350개 이상의 신청서를 검토 중임.

 

(뉴저지주)

 

 7.2.부터 야외 놀이공원 및 워터 파크는 공간 사용율 50% 이내에서 운영 가능함.

 

(코네티컷주)

 

  주 교통국(DMV)은 면허증 신규 발급·갱신, ▲타주 면허증 이전, ▲도로주행 테스트 등 일부 업무를 재개한바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음.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주요 언급)

 

  주 전역에서 타액을 이용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음을 재강조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코로나19 환자 증가와 IMF의 비관적 세계 경제 전망 발표로 금융시장은 하락세를 보임.

 

   - 6.24. 12:55 현재다우존스 2.44%, 미 국채(10) 0.689%, 원유 –5.92%,

     금 –0.33%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3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단계 경제 재개 진입(6.22) 이후 아직 바이러스 관련 주요 수치에 큰 변화가 없다고 하면서이르면 2주 이내에 3단계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델라웨어주도 확진자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검사대비확진비율은 평탄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3)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89,085

(213,056)

24,766

(17,657)

 

뉴저지

169,734

12,949

 

펜실바니아

82,696

6,464

 

코네티컷

45,782

4,263

 

델라웨어

10,820

435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

 

 (현황6.23 기준 입원환자는 1,104(중환자실 302), 사망자 27명이며, 6.22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597명으로 확진율이 1.2% .

 

 (보육시설 지원경제 재개 진전에 따라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육시설 운영을 지원코자 하며, 연방 보육기금 6,500만불을 보육시설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파티션 설치 및 단기 공간 임차, ▲새 교실 건축 등에 사용토록 할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요지)

 

 (경제 재개) 6.22 2단계 경제 재개를 시작한 이후 아직까지 바이러스 수치 관련 큰 변동이 없으며이르면 2주 내 3단계 경제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저소득층 식량 지원) 바이러스 위기 상황에서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Grab- and-Go meal hubs 프로그램을 연장하여 여름 내내 운영할 예정임. 6.29부터 시내 400 곳의 meal hubs에서 월-금 오전 7:30-오후 1:30까지 상시적으로 모든 뉴욕주민(소득이나 이민 지위 불문)에게 식량을 제공할 예정임.

 

 (졸업 축하 행사6.30 뉴욕시 전역에서 졸업축하 행사 기회에 음악 공연 및 특별 초청 연사를 준비할 예정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실내모임은 수용가능인원의 25% 또는 최대 100명 이내로 제한하며실외 모임은 최대 250명까지 허용함아직 3단계 경제 재개 일정은 정해진 바 없음.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안전한 경제 재개를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검사동선 추적이 매우 중요함현재 518명의 추적관이 4,161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음.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연 소득 56,000불 이하인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발적 소득세 신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득을 신고하고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확진자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확진자 발생비율은 여전히 평탄한 상태이며 새로운 사망자는 보고된 바 없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JP Morgan 등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이 강세장 쪽으로 자산운용전략을 수정하면서 금융시장 상승 중임.

 

    - 6.23() 13:20 현재다우존스 +1.00%, 미 국채(10) 0.713%, 원유 +0.27%,  +0.88%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2.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우려 관련해서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뉴욕주 방문 금지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음을 밝혔습니다한편금일 뉴욕시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된 가운데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접촉추적단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2.)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9,488

(212,741)

24,739

(17,636)

뉴저지

169,142

12,870

펜실베니아

82,186

6,426

코네티컷

45,755

4,260

델라웨어

10,775

435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

 

 금일 뉴욕시가 경제 재개 2단계에 진입한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CNN 인터뷰를 통해 타지역 감염자들의 유입으로 인한 바이러스 재확산 우려 관련감염율이 높은 타지역 주민의 경우 일정 기간 격리하는 방안은 고려중이나현재 특정 주를 대상으로 뉴욕주 방문을 금지할 계획은 없다고 밝힘.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금일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었는바각 사업장에 총 4백만 장의 얼굴덮개를 배포중이며지난주까지 야외 테이블 사용을 신청한 3,192개 식당 대부분이 영업 재개 요건을 갖추었음.

 

  금일 기준 지난 3주간 신규 확진자 7,584명중 6,248(82%)에 대해 접촉 현황을 파악하는 등 접촉추적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6.18. 기준으로 경제 재개 시작 전인 6.4. 대비 대중교통 이용량이 지하철 29%, 버스 22%, 페리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주요 언급)

 

  6.15. 2단계 경제 재개 시작에 이어금일 미용실·네일샵 등 미용 서비스업 운영이 재개된바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등 보건 관리 지침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함.

 

(코네티컷주)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비상식량 프로그램 기금 운영 기간을 연장함으로써지방정부 및 지역사회 비영리 기관들은 코로나19 격리자고위험층 및 기타 식량자급이 어려운 계층의 사람들에게 계속 식량을 지원할 수 있음.

 

(델라웨어주)

 

  카니 주지사는 6.15. 시작된 2단계 경제 재개 관련, ▲공원 및 야외 오락 시설 개장, ▲축구실내농구 등 감염 위험성이 높은 종목을 제외한 사전 허가를 얻은 스포츠 경기 운영, ▲미용 서비스업 공간 사용율 30%에서 60%로의 상향 조정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기 회복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공존하면서 시장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음.

 

    - 6.22. 13:15 현재다우존스 +0.48%, 미 국채(10) 0.70%, 원유 +1.13%,  +0.76%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9.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111일간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일일 브리핑을 종료했습니다한편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6.22. 뉴욕시 2단계 경제 재개를 재확인하고울프 펜실베니아주지사는 금일 주내 67개 카운티 중 54, 6.26.에는 66개를 식당내 식사 등이 가능한 녹색단계로 분류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9.)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6,556

(211,670)

24,686

(17,546)

뉴저지

168,496

12,835

펜실베니아

80,762

6,399

코네티컷

45,440

4,226

델라웨어

10,611

433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뉴욕주는 바이러스 검사수 대비 확진율이 1%대를 유지하고 있으며그 외 수치들도 지속 감소 추세인 가운데 금일로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을 종료함.

 

   - 확진자 수가 폭증하던 42그리고 이후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여 확진자수가 감소한 69 111일간 최선을 다해준 뉴욕주민의료진 등에 감사를 표하며향후 경찰 개혁과 경제 회복에서도 뉴욕주가 선도해 나갈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코로나19 관련 모든 수치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22. 뉴욕시의 경제 재개 2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는바가능한 한 모든 시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함.

 

  2단계 경제 재개에 따라 최대 30만 명의 업무 복귀가 예상되는바지하철역내 총 472곳에 손 세정 기기를 비치하였음.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언급 요지)

 

  6.29.부터 쇼핑몰 실내 공간 개장이 허용되나, ▲공간 사용율 50% 이내 유지, ▲식당 테이크아웃 실시, ▲피트니스센터영화관 폐쇄 유지 등의 지침을 따라야 함.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금일 8개 카운티가 250명 이내 모임식당·미용업 운영 등이 가능한 녹색 단계로 진입함으로써 총 67개 카운티 중 54개가 녹색 단계이며, 6.26. 나머지 황색 단계 13개 카운티 중 Lebanon County를 제외한 12개가 녹색 단계로 조정될 것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주내 5개 부문(교도보훈정신건강· 중독아동·가족발달장애 서비스공공 기관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4중 선물 마감일로 주식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하락 중임.

 

   - 6.19. 12:55 현재다우존스 0.32%, 미 국채(10) 0.70%, 원유 +0.75%,  +1.27%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8.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관련 수치가 최저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텍사스애리조나 등 여타 주에서는 확진자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연방정부의 올바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한편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6.22. 2단계 경제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며식당 운영 지침사업장 지원 계획을 발표하는 등 경제 재개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1. 확진자 현황(6.18.)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5,760

(211,260)

24,661

(17,507)

뉴저지

168,107

12,800

펜실베니아

80,236

6,361

코네티컷

45,429

4,219

델라웨어

10,499

431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수가 1,358명으로 3.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주 전체 검사 확진율도 6.17. 기준 0.9%로 최저치인바특히뉴욕시의 경우 지난 6.13.~17 5일간 확진율이 1.4%에서 1.0%로 감소했음.

 

  (경제 재개 관련) 텍사스애리조나 주를 비롯하여 적절한 계획 없이 경제 재개를 결정한 많은 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중인 가운데백악관이 인용하는 IHME(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 모델에 따르면금년 10월까지 미국 전체 사망자 예측치가 지난 주 169,890명에서 이번 주 201,129명으로 18% 상승했는바연방정부는 정치논리를 배제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올바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함.

 

  금일부터 주정부 단속을 강화하여식당 및 바의 경우 경제 재개 관련 규정·지침을 위반하면 주류 면허 즉시 취소 및 영업 정지 조치를 취할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코로나19 관련 모든 수치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바, 6.22. 경제 재개 2단계로 진입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며주정부와도 긴밀히 협의 중임.

 

  6.22. 경제 재개 2단계 진입시식당들은 즉시 보행로측 좌석(sidewalk seating), ▲주정차 금지구역·버스 정류장을 침범하지 않는 식당 직전방 도로 공간 좌석(curbside seating), ▲뒷뜰·테라스 좌석(backyard, patio seating)을 이용한 영업이 가능하며폐쇄 도로 및 광장 내 야외테이블 설치는 7월중 추진 예정임.

 

  2단계 경제 재개 대상 사업장에 얼굴 덮개 200백만 장을 배포할 것이며사업주들과 개인보호장비(PPE) 도매 판매업체를 연결해줌으로써 사업장의 PPE 물품 확보를  용이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가계를 지원하기 위해 임차안정화 아파트(rent-stabilized apartment)  100만호(총 입주자 약 2백만 명)를 대상으로 1년 재계약시 임차료를 동결하며, 2년 재계약시 2년 차에만 1% 인상하도록 하는 조치를 시행할 것임.

 

(뉴저지주)

 

  머피 주지사는 7.1.부터 고등교육기관 연구소의 현잘 실험·실습 프로그램 및 직업훈련 학교 운영 재개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코네티컷주)

 

 

 

  라몬트 주지사는 모든 요양 시설 근무 직원들이 14일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을 때까지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델라웨어주)

 

  주 사회서비스국은 영양보충지원 프로그램(SNAP) 수혜 가구가 지원 대상 식료품을  Amazon, ShopRite, Walmart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것을 허용할 것임을 발표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감과 주식시장 과대평가 논란이 서로 대립하면서 금융시장은 보합세를 유지 중임.

 

   - 6.18. 13:16 현재다우존스 0.29%, 미 국채(10) 0.704%, 원유 +2.13%, 금 –0.37%

 

 

 

 

 

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7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현재 뉴욕 상황이 상당히 호전되어 검사 대비 확진자 수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면서 내주중 뉴욕주 9개 지역이 3단계 경제 재개를 시작하게 될 것이며 뉴욕시도 6.22부터 2단계 경제 재개 시작을 검토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금주 들어뉴저지(6.15), 델라웨어(6.15)에 이어 코네티컷도 6.17 2단계 경제 재개에 진입하는 등 상황이 점차 호전되고 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7)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85,142

(210,941)

24,629

(17,487)

 

뉴저지

167,703

12,769

 

펜실바니아

79,818

6,319

 

코네티컷

45,349

4,210

 

델라웨어

10,444

426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바이러스 검사 대비 확진률이 0.96%을 기록하는 등 주요 수치들이 바이러스 확산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바이는 뉴욕 주민들의 협조로 얻은 결과임바이러스 동향에 대한 일일 브리핑은 금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하고앞으로는 필요시에만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임.

 

 (3단계 경제 재개6.23 Mid Hudson 지역과 6.24 Long Island 지역에서 3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면서 뉴욕주 9개 지역에서 경제 재개 3단계를 실시하게 되는 가운데뉴욕시의 경우 6.22 2단계 경제 재개를 검토중임.

 

 (경제 재개 및 재확산) 성급히 경제 재개를 결정한 텍사스애리조나 등 미국 20개 주에서 바이러스 확진자와 입원환자 수치가 증가중인바사망자 증가 등 바이러스 확산은 소비자 신뢰 감소와 금융시장 위축으로 이어져서 결국 경제회복에도 악영향을 미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요지)

 

 (현황) 병원시설 및 개인보호장비 수급은 7월까지 안정적일 것으로 보이며, ▲일일 신규확진자 입원, ▲중환자실 입원, ▲확진율 수치가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음.

 

 (2단계 경제 재개1단계 경제 재개 및 반인종차별 시위가 바이러스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금주 주말이나 내주 초에 추이를 지켜보고 2단계 경제 재개 시기를 결정할 것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 및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바앞으로도 사회적 거리 유지얼굴 덮개 착용손소독제 사용 등 위생 관련 규칙을 준수해 주기 바람.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다음 학기 보건 및 위생 지침 준수를 위한 연방정부의 학교 지원 기금 1 5,750만불이 준비되어 있으며 동 자금은 소독제 구입, ▲직원 위생 교육, ▲정신건강 지원, ▲원격 학습 기술 지원 등에 사용될 것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6.17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면서 호텔 및 숙박업소 운영, ▲미용실음식점체육관영화관놀이공원동물원박물관 등이 재개되며 실내모임은 25명 이내야외모임은 100명 이내로 제한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3단계 경제 재개 시점은 상금 미정이나다음 단계로 진입하려면 얼굴 덮개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전월 대비 소매판매가 급증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금융시장은 지난 수일간 지속해온 상승폭을 조정없이 유지 중임.

 

    - 6.17() 12:38 현재다우존스 +0.07%, 미 국채(10) 0.756%, 원유 1.09%, 금 –0.16%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6.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미국 전체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6.15.기준으로 할 경우 8월까지 약 15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모델을 인용하며인명 손실은 경제적 충격을 초래하기에 단계적 경제 재개가 타당함을 강조했습니다한편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에 대비해 7월 초까지 하루 5만 건 검사역량을 갖추고감염자 접촉 파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6.)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4,575

(210,591)

24,608

(17,455)

뉴저지

167,426

12,727

펜실베니아

79,471

6,277

코네티컷

45,235

4,204

델라웨어

10,403

424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금일 Western New York 지역이내일 6.17. Capital Region 지역이 경제 재개 3단계로 진입하는 가운데주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입원자 수 1,538(3.20. 이후 최저치), 3일 평균 사망자 수 24(3.21. 이후 최저치등 경재 재개 이후에도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 백악관에서 인용하는 IHME(Institute for Health Metrics and Evaluation) 모델에 따른 8월까지의 미국내 총 사망자 수가 6.15.현재 약 1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바,‘단계적경제 재개가 공중보건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옳은 선택임.

 

  (항체검사 결과) 5.1~6.13. 12,000명을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실시한 결과주 전체 양성비율은 13.4%, 뉴욕시는 21.6%(브롱스 32.6%, 브루클린 21.3%, 퀸즈 20.5%, 맨해튼 16.5%, 스태튼 아일랜드 15.4%)이며인종별로는 히스패닉 30.4%, 흑인 20.8%, 아시안 13.2%, 백인 6.1%, 기타 18.6% 로 추정됨.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8.31.~9.13.간 관람객 없이 개최될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뉴욕시는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에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으며현재 하루 2만 건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나 7월 초까지 하루 5만 건 검사가 가능할 것임.

 

  현재 접촉추적단이 약 4,300명을 모니터링중인바향후 데이터베이스 활용, ▲의사를 통한 환자 정보 확인, ▲전화 무응답자 직접 방문 등의 방법을 통해 접촉자 관리를 강화할 예정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언급 요지)

 

  6.15.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된 가운데주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현재 100명으로 제한된 야외모임 허용 인원을 다음 주 250, 7.3. 500명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임.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연방정부로부터 낙농업 지원 및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4천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받을 예정인바, ▲코로나19로 인해 손실을 입은 유제품 생산 농가에 2천만 달러, ▲저소득층 대상 식량 지원에 1 5백만 달러, ▲자선기관에 공급하는 식품의 포장·운송비 환급에 5백만 달러가 사용될 것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6.17. 2단계 경제 재개 대상인 호텔·식당·놀이공원 등의 사업장과 도서관·박물관 등 기관들은 코로나19 관련 안전 관리 규정을 준수한다는 자기 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델라웨어주)

 

  주 하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비상사태 행정명령 중 일부를 비상사태 이후까지 연장하여 금년 치러지는 모든 선거에서 우편 투표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발의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연준의 개별 회사채 매입 개시 발표에 시장이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주가는 전일에 이어 계속 상승 중임.

 

    - 6.16.() 13:05 현재다우존스 +2.35%, 미 국채(10) 0.75%, 원유 +2.02%,  +2.02%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5 울프 펜실바니아 주지사는 지난 2주간 환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고 하면서 객관적인 상황에 근거한 단계적 경제 재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뉴저지주코네티컷주와 델라웨어주도 금주 중 2단계 경제 재개에 돌입하게 되었으며뉴욕주의 경우 뉴욕시 등 3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7개 지역에서 3단계 경제 재개에 돌입하는 등 점진적인 경제 재개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83,944

(210,259)

24,579

(17,433)

 

뉴저지

167,103

12,676

 

펜실바니아

78,798

6,215

 

코네티컷

45,088

4,201

 

델라웨어

10,340

423

 

 

1. 확진자 현황(6.15)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경제 재개와 재확산미국 22개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경제 재개 이후 바이러스 확산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나 뉴욕은 재개 이후에도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및 검사 수치 모니터링이 중요함.

 

 (3단계 경제 재개) 웨스턴 뉴욕과 캐피털리전이 각각 6.16 6.17부터 3단계 경제 재개를 하게 됨으로써뉴욕시(1단계), 허드슨밸리와 롱아일랜드(2단계)를 제외한  나머지 7개 지역은 3단계 경제 재개에 돌입하게 됨.

   - 3단계 경제 재개시 모임 규모는 25명 이내로 제한, ▲실내 사업장 수용인원은 50% 이하 유지, ▲얼굴덮개 착용 등을 준수해야 함.

   - 3단계 경제 재개 지역에서는 7.6부터 일부 유소년 스포츠(야구하키크로스컨트리소프트볼 등재개를 허용하며 선수당 관람객을 2명 이하로 제한함.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계획) 뉴욕주 업스테이트 지역 공항 리모델링MTA 개선 프로젝트, ▲펜스테이션 리모델링, ▲라과디아 공항 재건축 등 인프라 건설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모색해야 함.

 

 6.14 기준 약 25,000건의 사업장 재개 규정 위반 사례가 접수되었는데 이는 법률 위반이므로 적극 대응할 예정이며 맨해튼과 햄튼 지역의 경우 경제 재개를 취소할 수도 있음.

 

(뉴욕시) : 금일 브리핑은 드블라지오 시장의 건강상 사유로 취소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6.15 기준 뉴저지주가 2단계 경제 재개에 진입한바모든 사업장은 공공보건청의 기준과 규칙을 준수해야 함.

   - 미용실이발소네일샵스파 등 미용 서비스는 6.22부터 재개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존스홉킨스 대학의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센터는 펜주에서 지난 2주간 지속적인 환자수 감소를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함객관적인 상황 판단에 근거하여 단계적으로 재개를 준비한 결과성공적인 경제 재개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6.17부터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며 실내 식사의 경우 테이블은 6피트 거리를 유지하고 모든 사업장은 수용인원을 50% 이내로 제한해야 함.

 

(델라웨어주)

 

 6.15부터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되는바공공보건청은 검사 및 동선 추적 역량 확대를 모색하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해 나가고 있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코로나 확산 증가 우려로 금융시장이 오전 크게 악화되었으나오후 들어 진정세가 유지되는 추세임.

 

    - 6.15() 15:25 현재다우존스 +0.56%, 미 국채(10) 0.71%, 원유 +2.23%, 금 –0.12%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2. 뉴욕주 10개 지역중 5개 지역이 식당 실내 식사서비스업 재개 등이 가능한 3단계 경제 재개를 시작한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경제 재개와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의 동시 추진이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또한 뉴욕주 이외의 4개 주에서도 다음 주에 경제 재개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1. 확진자 현황(6.12.)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1,714

(208,954)

24,495

(17,351)

뉴저지

166,164

12,489

펜실베니아

77,999

6,162

코네티컷

44,461

4,146

델라웨어

10,106

414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6.12. 뉴욕주 외 23개 주에서 확진자 수가 증가추세이며, 15개 주에서는 최고치를 갱신한 바뉴욕주에서 경제 재개 이후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

 

   - 뉴욕주는 확진 사례는 가장 많으나전염율(Rate of Transmission) 0.78로 낮은 수준인바(사우스캐롤라이나 1.12, 아리조나 1.06), 현재 하루 5만 건 실시 중인 검사 결과를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급격한 변동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것임.

 

  코로나바이러스 항체검사에서 38%~51%의 양성 비율이 나타나는 뉴욕시 브롱스브루클린퀸즈의 핫스팟 지역은 사회적 불평등 문제도 심각한 곳인바, ▲교육 형평성, ▲아동 빈곤, ▲주거 복지 문제를 중심 과제로 삼아 개혁을 추진할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대중교통 이용 증가) 경제 재개에 따라 6.10. 기준 일주일 전과 비교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지하철 25%, 버스 23%, 페리 31% 증가한바바이러스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함.

 

  (소상공인 지원) 뉴욕시 소재 상업은행인 Signature Bank 에서중소기업 긴급지원 프로그램(Small Business Emergency Grant Program)’ 75만 달러를 기부한 가운데동 프로그램 기금으로 최소 75개 기업에 지원 가능할 것임.

 

  (경제 재개 감독) 6.8. 1단계 경제 재개에 따라 뉴욕시 빌딩국이 현재까지 15,755개 건설현장 및 사업장을 검사하여 약 500건의 코로나바이러스 안전 지침 위반을 적발해 경고 조치했음.

 

  (취약계층 자택체류 지원) 5.15. 발표한 취약계층 주거지의 냉방시설 확충 및 에너지 비용 지원 프로그램인‘COVID-19 Summer Heat Plan’에 따라 현재까지 4,500대의 에어컨을 설치했고 44만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 6~10월간 월 140달러 한도내 에너지 사용료를 지원할 예정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언급 요지)

 

  6.15. 2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실시된 경기동향 조사(business survey) 결과기업은 소비자 신뢰 회복 여부를근로자는 사업장의 보건 안전 상태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주민들은 연방 정부보다 주 정부 등 지방정부의 지침에 더욱 의지함.

 

  “One Jersey Pledge”운동을 전개하고자 하는바사업주들은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엄격한 준수, ▲위생 관리 및 건강상태 확인 철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추적 조사 협조 등에 대한 선언을 사업장에 게시해야 함.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6.12. 12개 카운티, 6.19. 8개 카운티가 녹색 단계로 진입할 예정인바, 6.19. 기준 총 67개 카운티 중 54(80%)가 250명 이내 모임, ▲식당 실내 식사, ▲미용업 운영 등이 가능한 녹색 단계로 분류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6.17. 2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업훈련 및 구인·구직활동을 지원하는 ‘Back to Work Initiative’프로그램을 시작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예정대로 6.15. 경제 재개 2단계로 진입할 것인바, ▲사업장 공간 사용율 60% (헤어살롱·네일샵 등은 30%)이내 영업250명 이내 야외모임, ▲청소년 여름캠프 운영 등이 가능하며스포츠시설 및 공공 놀이터 폐쇄는 계속 유지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주식시장은 전일 급락을 일부 회복 중이나금융시장 전반의 체계적인 회복은 더디게 나타나고 있음.

 

    - 6.12.() 13:38 현재다우존스 +0.59%, 미 국채(10) 0.687%, 원유 0.28%, 금 –0.069%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1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 5개 지역의 3단계 경제 재개(6.12)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캘리포니아 주와 플로리다 주 등 14개 주에서 경제 재개 이후 확진자수가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고 하면서 경제 재개 이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공정한 회복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바이러스 타격이 심한 지역 및 사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1)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80,892

(24,442)

208,517

(17,300)

 

뉴저지

165,816

12,443

 

펜실바니아

77,313

6,113

 

코네티컷

44,347

4,120

 

델라웨어

10,106

414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경제 재개6.12부터 5개 지역(Finger Lakes, Mohawk Valley, Southern Tier, North Country, Central Region)이 경제 재개 3단계를 시작하는바사업장 수용인원 50% 이내 유지 및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고 마스크 등 얼굴덮개를 착용해야 함.

   - 3단계 재개시 식당식품서비스업네일샵마사지샵 등 운영 가능

 

 (진단 검사) 경제 재개 기준이 된 입원률기도내 삽관, ▲병원 수용능력, ▲검사 및 동선 추적 역량 등은 여전히 중요하지만이를 파악하는데 시차가 있음을 감안일일 검사 수치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동 수치에 변동이 나타날 경우 원인 분석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 것임.

 

 (재확산 주의) 뉴욕에서는 바이러스 관련 주요 수치들이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스 등 14개 주에서는 경제 재개 이후 확진율이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음뉴욕에서의 대규모 시위 영향 등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향후 2-3주간 경계를 늦추지 말고 살펴봐야 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공정한 경제 회복바이러스로 인해 더 많은 타격과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사업 부문에 초점을 맞추어 경제 회복을 꾀할 것이며 이를 위해 NYC Care 프로그램 확대, ▲정신건강 프로그램 시행, ▲지역 레스토랑 활성화 프로그램, ▲청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것임.

 

 (청년 지원 프로그램) 청년들의 사회 참여가 중요한바, ▲청년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타운홀 회의 개최, ▲청년들에게 교육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프로그램(NeON), ▲청년들과 미디어 전문가를 연결하여 공중보건 교육 및 정보를 전파할 수 있는 Each One Teach One 프로그램, ▲지역사회를 지원하면서 리더십을 양성할 수 있는 Community Crisis Response Initiative 등을 실시할 것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동선 추적 노력 확대6월 말까지 1,600명의 추적관을 추가 증원할 예정이며 재확산에 대비하여 총 4,000명 이상 확보하는 것이 목표임이들은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의 성명전화번호만 수집 가능하며이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 제재를 부과할 수는 없겠지만감염 확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답변하는 것이 중요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6.10 주의회 재난위기상황 행정명령 폐지 결의안’ 통과와 관련재난위기상황 선포가 성급하게 해제될 경우현재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중인 일시적 강제 퇴거 금지, ▲유틸리티 공급 중단 금지, ▲실업 수당, ▲연방 재난 지원금 등 보호 조치들도 함께 종료된다는 점을 지적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라중단되었던 법원 서비스 신청요건 및 마감 기한 규정이 즉시 적용되며교통청(DMV) 원격 서비스 기능이 일부 보강됨.

 

(델라웨어주)

 

 선택적 수술(비필수 수술)이 재개되었으나의학적으로 긴요하고 긴급한 수술에 한해서 실시할 것이며 미용을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 등은 당분간 보류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제 재개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와 관련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금융시장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 6.11() 13:04 현재다우존스 5.29%, 미 국채(10) 0.679%, 원유 9.12%,  +0.89%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0. 뉴욕주 Long Island 지역이 2단계 경제 재개를 시작함으로써 뉴욕주내 10개 지역중 뉴욕시를 제외한 9개 지역이 경제 재개 2단계 조치를 시행중인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상황에 각별히 유의하면서도 주 경제 재건을 위해 인프라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조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0.)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80,156

(208,118)

24,404

(17,255)

뉴저지

165,346

12,377

펜실베니아

76,846

6,062

코네티컷

44,179

4,097

델라웨어

10,056

413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경제 재개 관련)  6.10. Long Island 지역이 경제 재개 2단계에 돌입해 주 10개 지역 중 6.8. 1단계를 시작한 뉴욕시 외 9개 지역에서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된바뉴욕주가 바이러스 억제와 경제 재개를 동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나인구 밀도가 높은 뉴욕시의 주의를 촉구함.

 

  (인프라 개선) 뉴욕을 재건하기 위해 대규모 개발 사업을 통한 경기부양이 필요한바현 경제활동 감소 시점을 적극 활용해 업스테이트 지역 공항 개선, ▲롱아일랜드 벨몬트 관광지 개발, ▲라과디아 공항 재건축 가속화(금일 기존보다 50% 확대된 라과디아 공항 B터미널 개장등을 적극 추진할 것임.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검사추적 관련) 뉴욕 시민 모두가 바이러스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는바, 6.9. 브롱스 공공주택 지역에서 이동식 검사소 2곳을 추가 운영하는 등 하루 5만 건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필요시 하루 10만 건으로 목표를 상향 조정할 것이며,  6.15.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추적단이 그동안 수집·분석한 자료를 발표할 예정임.

 

  기존 뉴욕시 보건청의 폭력치유 프로그램(Cure Violence Movement) 협력기관들이 5.29.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계도 등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일상 지침 준수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바브롱스퀸즈브루클린에 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무소 4곳을 신설할 계획임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스포츠 활동) 학교 및 프로·아마추어팀 스포츠 활동을 재개 할 수 있으며(아마추어팀의 경우 녹색 단계 지역만 가능), 참여 인원은 관중 포함 황색 단계 지역에서는 25녹색 단계 지역에서는 250(또는 공간 사용률 50% 이내 유지)으로 제한함.

 

  6.12. 주립공원 시설 재개장에 이어 동 공원 내 수영장은 대부분 6.13. 개장할 것인바해변과 수영장의 공간 사용률은 50% 이내를 유지해야 함.

 

  주 의회의 코로나바이러스 재난사태 선언 연장 행정명령 폐지 요구 결의안 관련주 의회에 재난사태 선언을 일방적으로 폐지할 수 있는 권한은 없으며재난사태 종료와 별개로 주 보건청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규정은 유효할 것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11월 대선의 부재자 투표 및 경찰 개혁 관련 법안 통과를 위한 특별회기 소집을 주 의회에 요청했음.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6.15.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될 것인바특히 최근 시위에 참가한 주민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촉구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금일 오후 연준 정기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오전 금융시장은 관망세를 유지중임.

 

    - 6.10.() 12:08 현재다우존스 0.65%, 미 국채(10) 0.781%, 원유 0.67%,  +0.15%

 

 

 

 

 

 

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9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경제 재개를 시작한 다른 주들에서 2차 확산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뉴욕주 10개 지역 모두 경제 재개를 시작한 현 시점에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 하였습니다드블라지오 뉴욕시장도 현재 상황이 호전되고 있지만 가을까지는 감염율이 낮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1. 확진자 현황(6.9)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9,482

(207,693)

24,348

(17,203)

 

뉴저지

164,796

12,303

 

펜실바니아

76,436

6,014

 

코네티컷

44,092

4,084

 

델라웨어

10,020

410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경제 재개와 재확산 방지6.8 뉴욕시 경제 재개가 시작됨에 따라 뉴욕 전 지역에서 경제 재개를 하게 되었음그러나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제 재개를 한 12개 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재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함.

 

 (경제 재개에 따른 대중교통 문제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은 마스크 착용6피트 간격 유지손소독제 사용 등 지침을 준수해야 함.

 

 (검사지역 확대) 뉴욕주 전체 검사소가 800개 이상이므로 가능한 모든 사람들이 검사받길 촉구하며뉴욕시의 경우 의료서비스가 부족하고 기저질환자가 많은 저소득층 거주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하다는 점을 감안핫스팟 11개 지역에 검사소를 추가했음.

 

 (재확산 판단 기준) 특정한 수치가 아닌 전염 추세와 해결 가능 여부를 중심으로 재확산 여부를 판단하고자 함예를 들어 감염이 증가한 원인(대규모 시위나 행사 등)을 파악하여 해결할 수 있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으나원인을 알 수 없고 해결이 불가한 확산이 3-5일 이상 지속되어 감염율이 1 이상이 되면 재확산으로 판단할 수 있음.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현황확진율이 1%, 일일 신규환자 52중환자실 입원환자 337명을 기록하는 등 상황이 호전되고 있으나매일 수백 건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추세로 보아 가을까지는 감염율이 낮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임.

 

 (평등 문제)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회적 불평등공공의료 서비스 부족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뉴욕시 경제 재개 목표는 예전 상태로의 회귀가 아닌 보다 더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이 될 것임.

   - 인종포용및형평성T/F(Task Force on Racial Inclusion and Equity)는 사회적 불평등 문제를 당장 해결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며 이미 NYPD 자원 일부를 사회 복지 비용으로 전환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했음.

 

 (NYC Care 프로그램 확대) 건강보험 가입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2020년 말까지 퀸즈맨해튼까지 확대하여 모든 뉴욕시민들의 보건복지 향상을 꾀할 것임.   

 

 (정신건강 프로그램) 7월부터 12월까지 바이러스 피해가 심각한 지역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종교단체 등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관련 화상 교육을 실시할 것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자택체류제한 명령 해제) 6.22부터 수영장과 야외 레크리에이션 센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장(유원지워터파크아케이드 제외재개를 허용하며실내 모임은 수용인원 25% 이내 또는 50명 이내로 제한하고 야외 모임은 100명으로 제한함.

 

 (여름캠프 안전 지침) 7.6 재개되는 여름캠프에서 입장 전 발열 및 증상 체크사회적 거리 준수야간캠프 및 캠프장 내 숙박 불허캠프간 경기 금지 등을 준수해야 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코로나로 인해 영향을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2 2,500만불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임.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가을에 발생할 수 있는 2차 확산 대비 차원에서 요양원의 준비상태 및 대응체제 검토를 위한 제3의 독립적인 기관을 고용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델라웨어는 피치무디스, KRBA 등에서 재정운영 관련 지속적으로 AAA 등급을 받고 있는바이는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손실 복구 노력 및 지역사회에 대한 투자 유치 및 지속에도 도움이 될 것임.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주식시장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한 후 부분 조정을 거치는 중이고채권시장 및 원자재 시장도 계속 회복 추세 유지 중임.

 

   - 6.9() 15:40 현재다우존스 0.74%, 미 국채(10) 0.829%, 원유 +1.78%,  +0.85%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8. 뉴욕시 1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된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하루 3 5천 건의 바이러스 검사 실시 등 뉴욕시 중점 관리 방안을 발표하고뉴욕시는 경제 재개에 따른 밀집도 완화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안을 마련하는 등 경제 재개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억제를 동시 달성하기 위한 조치들이 진행중입니다.

 

1. 확진자 현황(6.8.)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78,799

(207,353)

24,299

(17,169)

뉴저지

164,497

12,214

펜실베니아

75,943

5,953

코네티컷

43,968

4,071

델라웨어

9,972

398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3.1.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최초 발생한 지 정확히 100일째를 맞은 금 6.8. 뉴욕시의 1단계 경제 재개를 축하하며주 전체 확진율은 1.2% 3.16.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뉴욕시 중점 관리 전략) 뉴욕시의 경제 재개에 따른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 위해 하루 3 5천 건 검사를 시행할 예정인바뉴욕시 브롱스브루클린퀸즈 지역의 핫스팟 14개 구역에 임시 검사소를 설치할 것이며시위 참가자들은 반드시 검사 받을 것을 촉구함.

 

  6.23. 예정된 뉴욕주 예비선거 관련, 6.7. 부재자 투표 신청 기한을 선거일까지로 연장하는 법률안에 서명했음.

 

  뉴욕시에 대해 비필수 수술 및 일반 외래진료 재개를 허용하며, 6.26.부터 150명 이내의 야외 졸업식 거행이 가능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경제 재개) 6.8. 경제 재개 1단계에 이어, 2단계 경제 재개는 현재로서는 6월보다는 7월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음.

 

  (대중교통 확충) 1단계 경제 재개에 따라 약 20~40만 명의 근로자가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밀집도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버스 노선 5개 신설, ▲버스 전용선 4개 신설,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혼잡시간대 운영 횟수 증대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6.15. 2단계 경제 재개 계획에는 변동이 없으며, Motor Vehicle Commission(MVC)의 운전면허차량등록 등 업무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임.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6.12. 33개의 황색단계 카운티 중 12개를 녹색단계로 조정할 예정인바동 조치 후 총 67개 카운티 중 46(69%) 카운티가 녹색단계로 분류되어식당·미용실 수용인원 50% 유지 운영, 250명 이내 모임 등이 가능해짐.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6.22. 예정이던 2단계 경제 재개를 6.17. 조기 시행할 것이며, ▲식당 실내 식사, ▲호텔·놀이공원 운영, ▲도서관·박물관 방문 등이 가능함.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예배 인원 규모의 제한을 없애고드라이브인 졸업식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델라웨어주)

 

  6.6. 코로나19 관련 비상사태를 30일 추가 연장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뉴욕시 경제 재개와 실물 경제의 지속적인 반등에 힘입어 금융시장은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6.8.() 16시 현재다우존스 +1.29%, 미 국채(10) 0.877%, 원유 3.16%,  +1.41%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뉴욕시 1단계 경제 재개(6.8)를 앞두고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손소독제 및 얼굴덮개 사용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모든 뉴욕시민들이 바이러스 검사를 받길 권고하면서 특히 시위 참가자들의 검사를 촉구했습니다뉴저지펜실바니아주 등 여타 지역에서도 경제 재개 확대 관련 지침을 발표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6,208

(205,940)

24,175

(17,055)

 

뉴저지

163,336

12,049

 

펜실바니아

74,385

5,886

 

코네티컷

43,239

4,007

 

델라웨어

9,773

388

 

 

1. 확진자 현황(6.5)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일일 사망자수가 8주 전에는 800명이었던 것에 비해 금일 42명으로 바이러스 사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바이는 모든 뉴욕주민들이 노력한 결과임.

 

 (평가코로나바이러스는 의료공중보건경제 이슈이자 사람들의 행동을 포함한 사회적 이슈인바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 전달 및 소통개선 계획동기를 지닌 시민들의 참여로 사회적 변화를 이룩할 수 있음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검사 확대) 경제 재개를 앞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 검사인바 모든 뉴욕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바라며 특히 시위에 참가한 적이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검사를 받기 바람.

 

 (공중보건 시스템 강화)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지역에 더 많은 투자와 지원을 확대할 것인바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중점을 둔 지역 클리닉(Center of Excellence)을 개설할 계획임.

 

 (1단계 경제 재개 계획) 6.8 1단계 경제 재개로 32,000개 건설현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바안전한 재개를 위해 사회적 거리 유지, ▲손소독제 상시 준비, ▲얼굴덮개 착용, ▲동선 추적을 위한 근무일지 및 출입기록 작성을 해야 함.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6.15 경제 재개 2단계로 진입하면서 비필수 사업장도 재개됨에 따라 모든 소매점 수용인원 50% 이내 제한, ▲얼굴덮개 착용 의무를 준수하여야 하며 6.22 재개하는 미용실 및 이발소도 상기 지침을 동일하게 적용받을 것임.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황색 지역 경제 재개) 6.5 기준 황색단계 카운티는 33개이며 사업장 수용인원 50% 이내 유지, ▲보육시설 재개, ▲학교 대면 수업 재개, ▲자택체류 제한 해제, ▲상점 내 쇼핑이 가능해짐그러나 실내 체육관스파 및 미용실극장은 여전히 폐쇄함.

 

 (녹색 지역 경제 재개) 6.5 기준 녹색단계 카운티는 34개이며 사업장 수용인원 75% 이내 유지, ▲재택근무 장려, ▲최대 250명까지 모임 허용, ▲식당 및 바 수용인원 50%이내 유지, ▲미용실 등 개인 사업장 수용인원 50% 유지 및 예약제 운영, ▲건설업 전면 재개가 가능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법원 업무 재개 확대)  6.29부터 총 17개 법원이 재개되고, 7.6부터는 월-금 오전 9-오후 5시까지 업무시간이 연장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동선 추적) 보건청에 환자의 동선기록이 없을 경우, 2인으로 구성된 동선 추적관이 환자를 직접 방문할 수 있으며 은행/금융 정보, ▲사회보장번호 관련 정보를 제외한 개인 정보 관련 질문을 할 수 있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예상보다 양호한 5월 고용실적이 발표됨에 따라 시장이 급등세를 보임.

 

  - 6.5() 12:45 현재다우존스 +3.56%, 미 국채(10) 0.93%, 원유 +4.49%,

    금 –2.48%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4.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6.8.로 예정된 뉴욕시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Floyd 사망 항의 시위 참가자들은 반드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는 등 관할지역 각 주들은 최근 소요사태에도 불구하고 경제 재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4.)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75,133

(205,406)

24,133

(16,992)

뉴저지

162,530

11,970

펜실베니아

73,942

5,817

코네티컷

43,091

3,989

델라웨어

9,746

386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현재 일 5만 건의 검사가 실시중이며바이러스 확진자 비율은 검사 건수의 2% 정도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경제 재개) 기존 7개 지역(Finger Lake, Mohawk Valley, Southern Tier, North Country, Central New York, Western New York, Capital Region)에 더해, 6.9. Mid-Hudson 지역 및 6.10. Long Island 지역이 사무업·소매업 등의 영업재개 등이 가능한 경제 재개 2단계로 진입하며상기 7개 지역에서는 금일부터 추가적으로 식당 야외 테이블 식사를 허용함.

 

  Floyd 사망 항의 시위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가능성이 우려되는바뉴욕시에서 약 2만 명주 전체 약 3만 명으로 추정되는 시위 참가자를 뉴욕주 검사요건 대상에 추가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경제 재개) 6.8. 1단계 경제 재개를 반드시 시행할 것인바(2단계 재개는 7월 초로 예상), 소상공업 사업주 지원을 위한 별도 핫라인을 개설하였고근로자는 311을 통해 애로사항을 문의·상담할 수 있음.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6.15.부터 6피트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식당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가 가능하며비필수 소매업종도 영업을 재개할 수 있음.

 

  (요양원 대책) 장기요양센터의 긴급 대응 역량 강화, ▲요양원 근무 인력 대상 유급병가 제도 개선 및 직업훈련 강화, ▲요양원 예산·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의 요양원 관리 개선책을 추진할 계획임.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금일 종료되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비상사태 선언을 90일 추가 연장하지만, 6.5.부터 기존 적색 단계 10개 카운티를 야외 식사 등이 가능한 황색 단계로 전환할 것인바주 전체가 자택체류(Stay-At-Home) 명령에서 해제됨. (6.5. 기준 녹색 단계 34황색 단계 33개 카운티)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학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이행, ▲야외 공간 활용, ▲졸업생 포함 총인원 150명 이내 유지 등의 요건을 준수한 가운데 대면 졸업식을 거행할 수 있음.

 

(델라웨어주)

 

  Floyd 사망 항의 시위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될 것을 우려주 보건당국은 Wilmington, Dover시 등에 검사소를 확충할 예정임.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실업통계가 기대치보다 저조하여 금융시장은 관망 중임.

 

    - 6.4.() 12:35 현재다우존스 0.34%, 미 국채(10) 0.805%, 원유 0.94%,  +1.04%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3 뉴욕주(뉴욕시 제외), 뉴저지주 등 관할지역 대부분이 2단계 경제 재개 진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펜실바니아주의 경우 7.1부터 유치원 이상 고등교육기관까지 포함한 학교 재개 지침을 마련하고 있으며코네티컷주와 델라웨어주는 엄격한 안전 수칙 준수를 전제로 일부 아동 보육시설 재개를 허용하였습니다뉴욕시는 6.8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모든 시민의 COVID-19 무료 검사 및 동선 추적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3)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4,085

(204,872)

24,079

(16,933)

 

뉴저지

162,068

11,880

 

펜실바니아

73,405

5,742

 

코네티컷

42,979

3,972

 

델라웨어

9,685

373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코로나바이러스는 여전히 실질적인 위험요소이나총입원자 수 및 일일 사망자 수가 바이러스 확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바의료진 및 일선 업무 종사자 등 수고한 모든 이들에 대해 사의를 표함.

 

 (경제 재개6.3 캐피털리젼이 2단계 경제 재개를 하는바각 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거리 유지 및 공중보건 지침을 준수해 주기 바람.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현황) 현재 일일 신규 확진 입원환자는 39중환자실 입원은 355확진율 4%로 안전한 경제 재개를 위해서는 이러한 추세가 10-14일간 지속 유지되어야 함.

 

 (경제 재개 준비)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 대응 및 6.8 예정된 1단계 경제 재개인바경제 재개까지 최대한 가급적 자택에 머물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바람.

 

 (대중교통 이용) 1단계 재개 사업(건설업제조업일부 소매업종사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일일 10-20만 명의 승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역마다 손소독제 비치얼굴 덮개 착용 의무화매표소승강장열차 내 안전거리 표시 등 안전 및 청결을 위한 대책을 강구중임.

 

 (검사 권장 및 동선 추적) 모든 뉴욕시민은 증상 여부와 무관하게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음효과적인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서는 검사와 동선 추적이 병행되어야 하므로 검사 후 동선 추적 관련 협조를 당부함.

 

 (자가격리 관련 지원) 자택 및 호텔에 격리된 뉴욕시민들에 대해 식량 및 의약품 조달세탁 등 필수 생활 지원을 위한 자원 네비게이터(Resource Navigator)를 준비하고 있음안전한 자택 격리가 불가능할 경우 의료진을 통해 CommCareCP@nychhc.org로 신청하면 뉴욕시에서 무료로 호텔을 제공할 예정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신규 확진자수사망자 수 등 주요 수치가 지속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바, 6.15부터 2단계 경제 재개를 할 예정이며이는 지역별 재개가 아닌 주 전체에 대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어린이 다발성 염증 증후군현재까지 총 32건이 보고되었으며 인종별로는 백인 26%, 흑인 26%, 히스패닉 37%, 동양인 7%.

 

(펜실바니아주)

 

 (학교 재개 지침) 황색 또는 녹색 단계로 지정된 카운티의 유치원부터 고등학교(Pre K to K12)까지는 7.1부터 현장 대면 수업 재개가 가능하며대학교 이상은 보건 지침 및 안전한 운영 방안을 확립한다는 전제 하에 6.5부터 재개 가능함.

   - 학교들은 팬데믹 조정관 지정고위험 학생 및 직원 보호 계획 수립학생 및 직원의 바이러스 증상 모니터링 계획안 수립위생 지침 및 사회적 거리 준수 규정 확립대규모 모임 제한 등을 준수해야 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아동보육 기관의 최대 수용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증가시킬 것이며이를 초과하여 수용할 경우 영유아국(Office of Early Childhood)의 승인을 받아야 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2단계 경제 재개6.15자로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될 것인바실내 모임은 59명 이내로 제한소매점상가식당박물관 등 수용인원 60% 이내미용실 등 개인 서비스업은 30% 이내 제한최대 250명까지 야외모임 허용여가 및 여행 제한적 허용취약계층 자택체류 유지재택근무 가능 근로자 재택근무 지속보육 시설 재개종교시설 수용인원 60% 이내 유지물놀이공원볼링장체육관아동 놀이공간 폐쇄 유지 등을 조건으로 실시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실물경제 회복 조짐이 이어지고 경제 재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이 상승 중이나,주식시장과 실물경제간 괴리감이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다수 존재함.

 

    - 6.3() 12:32 현재다우존스 +1.62%, 미 국채(10) 0.757%, 원유 1.41%, 금 1.80%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 관할지역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George Floyd 사망 관련 집회 및 시위가 약탈행위로 변질되지 않고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여전히 진행 중인 사실에 유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73,040

(204,377)

24,023

(16,892)

뉴저지

161,545

11,770

펜실베니아

72,894

5,667

코네티컷

42,740

3,964

델라웨어

9,605

368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지속 감소하는 가운데신규 확진 입원자 수가 154명으로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호조를 보이고 있음.

 

  (Floyd 사망 시위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더해 Floyd “살해(murder)” 사건이 발생하는 등 미국내 사회적 위기가 중첩되고 있는 상황인바동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문제를 구분하여 사실에 입각해 대처해 나가야 함.

 

   - 주민들은 시위를 평화롭게 진행해야 하며뉴욕은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의 한가운데 있다는 점을 유의해 시위로 인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현황) 신규 확진 입원자 수, ▲중환자실 입원자 수, ▲인구 대비 확진율 등의 수치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바, 6.8. 1단계 경제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며,  MTA 운행검사역량 등도 지속 점검중임.

 

  (Floyd 사망 시위 관련) 약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6.7.까지 야간통행금지(오후 8~익일 오전 5)를 연장하며약탈행위로 인해 이미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사업장들에 경제적 손실이 가중된 점은 유감스러우나집회를 무조건 금지할 수는 없음.

 

  (주 방위군 투입 관련) Floyd 사망으로 인한 시위 대응 관련뉴욕시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외부 공권력 투입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음.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현황) 자택체류 명령이 최초로 발령된 3.21. 바이러스 감염자 1명당 평균 5명 이상의 주민들을 감염시켰으나현재 평균 1명 이하 주민들에게 전파되고 있는바감염 확산을 상당히 억제했음.

 

  (경제 재개) 5.18. 1단계 경제 재개에 이어 6.15.부터 2단계 재개로 진입할 것인바식당 야외 식사 및 비필수업종 소매업점의 대면 영업이 당일부터 가능하며, 6.22.부터 미용실 및 이발소 영업이 가능함.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우편투표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 및 시위로 인해 주 예비선거 관련 우편투표 수요가 급증하는바, Allegheny, Dauphin, Delaware, Erie, Montgomery, Philadelphia 카운티 선거관리사무소의 우편을 통한 투표 접수 마감 기한을 당초 6.2.에서 6.9.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다만우편 소인은 6.2.자이어야 유효함.)

 

  (비상사태 지역 확대) 시위 관련, 5.30. 비상사태 선언을 수정하여 6.1. 비상사태지역을 기존 Allegheny, Dauphin, Philadelphia 카운티 3개 지역에서 3개 지역(Erie, Delaware, Montgomery 카운티)을 추가해 총 6개 카운티로 확대했음.

 

(코네티컷주)

 

 

  라몬트 주지사는 모든 요양원 근무자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영양보충프로그램(SNAP)의 수혜자들은 6.3.부터 프로그램 참여 소매점의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함.

 

(델라웨어주)

 

  카니 주지사는 금년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극복 및 재기를 위해 보건관리 체계 및 공중보건 전략 개발, ▲개인보호장비병원시설 등의 자원 점검, ▲취약계층 보호 방안 검토 등을 수행할 자문위원회를 설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Floyd 사망 관련 소요사태가 지속되고 있으나경제 재개 기대감에 금융시장은 소폭 상승 중임.

 

    - 6.2.() 12:40 현재다우존스 +0.58%, 미 국채(10) 0.68%, 원유 +3.05%, 금 –1.03%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 관할지역 주지사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더하여 미네소타주 흑인 사망 사건이 촉발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폭력적인 약탈행위로 변질되고 있는 점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금주중 뉴욕주 2개 지역이 경제 재개 2단계로 추가 진입하며뉴욕시가 6.8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1,711

(203,764)

23,959

(16,882)

 

뉴저지

160,918

11,721

 

펜실바니아

72,282

5,567

 

코네티컷

42,201

3,944

 

델라웨어

9,498

366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신규 확진 입원환자 수, ▲기도내 삽관율, ▲총입원율 등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3.16 이후 최저치인 1,000 명 이하로 감소하는 등 상황이 호전되고 있음.

 

 (경제 재개) 핑거레이크모호크밸리서던티어노스컨트리센트럴뉴욕 5개 지역에서 2단계 경제 재개가 실시되었고웨스턴 뉴욕과 캐피털리젼도 각각 화요일과 수요일에 2단계로 진입 예정임.

 

 (인종차별 항의 시위) 불의에 대한 분노에 공감하며 공권력 남용으로 시민이 사망한 사건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서 이에 대한 항의 시위는 지지하지만폭력과 약탈은 시위가 가진 본래 취지를 오히려 흐리는 것임.

   - 6.8 뉴욕시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둔 시점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것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음.

 

 (대규모 시위 관련 주정부 대책평화롭던 시위가 폭력사태로 변질된 점이 우려되는바금일 밤 11시부터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를 실시하며주 방위군 투입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뉴욕시장과의 협의 하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임.

   - 현재 감염율이 낮고 시위대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므로 사회적 거리 유지와 마스크 착용손소독제 사용 등을 준수하며 평화롭게 시위를 진행한다면시위 자체를 막지는 않을 것임.

 

 (인종차별 근절을 위한 정책 개선) 과도한 무력 사용 및 호흡기 제압 금지, ▲공권력 남용 관련 독립적인 수사 기관 지정, ▲경찰관들의 과거 징계 기록 공개, ▲빈곤 퇴치 정책 및 현실적인 주거정책 실시 등을 통해 인종차별을 근절해 나가야 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인종차별 항의 시위불평등인종차별 등의 사회적 문제가 강력히 제기되고 있는 역사적인 시점이므로시위 자체를 막을 수는 없다고 봄다만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평화롭게 시위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함.

 

 (시위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 문제) 경찰차가 시위대 앞으로 질주하거나 평화 시위 중 총기를 꺼내 드는 등 과잉 대응이 지적된 사례에 대해서는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된 경찰들에 대한 과거 문제 경력 등 정보 공개, ▲공권력 남용에 대한 신속한 조사 및 징계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것임.

 

 5.29 뉴욕시 인종 포용 및 형평에 관한 T/F’ 가 발족함.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검사 현황뉴저지주는 5.30 기준 인구 10만 명당 일일 PCR 진단검사를 가장 많이 하는 주로 꼽혔음.

 

 (아동 보육 관련) 아동가족부는 영유아 보육시설 운영 재개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6.15부터 영유아 보육서비스, 6.22부터 비접촉 스포츠 활동, 7.6부터 아동청소년 캠프가 각각 재개 가능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인종차별 관련 성명) 미네소타주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위험에 처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며 시위대 역시 평화롭고 안전한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해 주길 당부함.

 

 (비상사태 선언) 필라델피아시피츠버그시해리스버그시에서 벌어지는 시위 상황 악화 방지를 위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는바주 방위군과 경찰국장은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동원할 권한을 부여받게 되었음.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경제 재개 관련6.1 이발소와 헤어샵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준수하에 재개 가능하며예배 장소 등 종교집회에 모이는 인원을 점유율 25% 실내 최대 100명으로 확대함.

 

 (공과금 체납 관련) 공과금 체납 등의 사유로 전기가스수도 등 유틸리티 제공을 제한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금지는 7.1까지 연장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여름캠프를 재개할 계획인바학생 및 직원 수는 총 15명 이내로 제한되며교통수단은 학교별 재량 하에 결정하고 점심식사는 개별 도시락 이용을 권장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 발생 이후 이에 대한 항의 시위 및 소요사태가 이어지고 있으나금융시장에는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고 보합세 유지 중임.

 

    - 6.1() 12:40 현재다우존스 +0.30%, 미 국채(10) 0.667%, 원유 2.20%,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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