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페스티벌 기금모금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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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한인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8월 24일(금) 저녁6시 30분에 델라웨어 미술박물관(2301 Kentmere Parkway, Wilmington, DE 19806)에서 오는 9월 29일(토)에 열리는 제 4회 한국문화 페스티벌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가 35여명의 한미후원자와 델라웨어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은진 회장은 참석한 한미 후원자들과 단체장들에게 "이번에 4회째를 맞는 2018년 한국문화 페스티벌은 델라웨어한인회와 델라웨어 미술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며 한인 최대 명절인 추석을 지역 한인뿐 아니라 인근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커뮤니티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며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매년 참석자들의 횟수가 늘어나고 있고 금년에는 1000여명이 페스티벌에 방문할것을 예상하며 미술 박물관을 가득 체우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참석자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며 이를 위해 함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준비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기금모금 행사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 행사 프로그램 및 유튜브 비디오상영, 준비위원들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페스티발을 위해 델라웨어한국학교(교장 조수진)의 미술 작품 전시회, 아리랑 앙상블연주, 포토부스, 태권도시범, 전통무용공연, 사물놀이 공연, Kpop 댄스공연, 한국음식 코너, 한국어로 이름쓰기, Trivia, 불닭라면도전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특별히 이번 기금모금행사 참석자중 공연자로서 '어머니의 마음' '봄이 오면' '바위고개' 등 주옥같은 곡을 작곡한 이흥렬 작곡가의 후손인 비비안서씨는 델라웨어주 거주자로 지인의 소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번 페스티벌에서 특별공연자로 무대를 서게 된다. 비비안서씨는 5살때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며 어릴적 어머니로부터 작곡가 이흥렬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은 1930년대에 작곡된 한국의 가곡으로 양주동의 시에 감동한 이흥렬 작곡자가 곡을 지었으며 어버이날에 자주 불린다. 비비안서씨는 어머니한테 '어머니의 마음' 을 배웠다고 말하며 본인은 성악가는 아니지만 한국문화를 알리는 의미있는 무대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부를 수 있는것이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델라웨어 한인회는 그외로 여러공연과 행사 부스와 프로그램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이 많이 참여해줄것을 기다리고 있으며 홈페이지 https://www.delawarekorean.org/notice/736 에서 신청서를 다운받거나 이메일(delaware@delawarekorean.org)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델라웨어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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