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에서는 관할 지역인 5개주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코네티컷, 델라웨어)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진행사항을 각주 한인회와 공관 웹사이트를 통해서 알려드립니다.  뉴욕총영사관에서 보내는 공고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델라웨어 한인회 - 

_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8.)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70,104

(248,696)

25,555

(19,233)

뉴저지

211,148

14,373

펜실베니아

167,928

8,299

코네티컷

59,364

4,522

델라웨어

21,682

651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10.8.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집단감염지역(Cluster zones)은 주 전체 인구의 6.8%에 불과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뉴욕 폐쇄중(Shutting Down) 주장은 정확하지 않은 발언이라고 지적함.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집단감염 지역에서 총 169개 학교가 폐쇄되었음을 발표하며규제가 조속히 해제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협력을 당부함.

   

  뉴저지주 보건청은 10.7. 기준 5.29. 이후 최고 확진자 수를 기록했으며특히 Ocean 카운티, Monmouth 카운티, Bergen 카운티에서 확진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주 전체 확진율은 1.22% 정도라고 함.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금융시장은 경기부양책 협상 재개 소식에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나허리케인 접근으로 국제유가는 상승 중임.
 

   - 10.8. 14:00 현재다우존스 +0.24%, 미 국채(10) -1.6bp, 원유 +3.25%,  +0.29%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7.)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68,268

(248,000)

25,545

(19,231)

뉴저지

209,850

14,364

펜실베니아

166,552

8,272

코네티컷

59,541

4,521

델라웨어

21,550

649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미국 내 타지역으로부터 오는 사람들에게 14일간 자가격리 의무를 부과하는 뉴욕뉴저지코네티컷 3개주 공동 여행경보 대상에 뉴멕시코주가 추가되어 10.6.현재 35개 지역으로 조정됨.(대상지역 별첨 참조)

 

  10.7.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바이러스 집단감염 지역 규제 관련단계적 규제가 지역 완전 폐쇄보다는 나은 방안이라고 하며특히해당 지역에서 보건안전 지침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에 확진율이 증가한 것임을 강조함.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주 집단감염 규제 지역 3단계 지정안에 따라 브루클린 및 퀸즈 보로우의 대상 지역을 발표함.(상세 지역 별첨 참조)

 

  - 10.8.()부터 감염 중심지역(Red)에서는 비필수사업장이 폐쇄되고 식당은 픽업 영업만 가능함주의지역(Orange)에서는 실내 식사가 금지됨.

 

  - 금일부터 안내 인력을 해당 지역에 투입하며, Red  Orange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직접 전화안내(Robotcall)를 실시함.

 

  - 또한보건안전 지침 이행 관련집회 규정 위반시 하루당 최대 15,000달러마스크 미착용시 최대 1,000달러 벌금이 부과됨을 상기시킴.

 

  라몬트 코네티컷주지사는 데이터 입력 오류로 인해 바이러스 확진율이 상승했다고 하며현재 주 확진율은 0.7%로 미 동북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함.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부양책 협상 중단 발표(10.6.)로 급락한 금융시장이 금일 빠르게 회복 중인 가운데장기국채 수익률 강세도 지속 중임.
 

   - 10.7. 14:00 현재다우존스 +1.76%, 미 국채(10) +3.8bp, 원유 -1.82%,  -1.01%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6.)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66,908

(247,452)

25,536

(19,220)

뉴저지

209,342

14,360

펜실베니아

165,243

8,244

코네티컷

59,120

4,517

델라웨어

21,466

646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최근 뉴욕시 브루클린퀸즈 지역 등에서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과 관련재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승인을 받은 집단감염 지역 규제 프로그램 Cluster Action Initiative를 발표함.

 

   - 실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구역을 파악하여 집담감염 발생 중심지주의지역예방지역으로 구분해 각 지역별로  대규모 모임식당을 포함한 사업장 운영학교예배모임을 규제하며(상세 규제 내용 별첨 참조), 구체적인 지역 설정은 현재 지방정부들과 논의 중에 있는바늦어도 10.9.(전까지 확정할 예정이라고 함.

 

   - 특히대규모 모임 및 예배 활동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정통 유대교 지도자들과 회의를 통해 예배 관련 제한이 종교 공동체를 위한 조치임을 이해시켰다고 함.

 

   - 또한보건안전 관련 규정에 대한 집행을 강조하며뉴욕시 400명을 포함모든 지방정부가 주 정부에 집행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고 함.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한 브루클린퀸즈의 9개 지역에 위치한 35개 이상의 학교에 대해 9.25.~10.5.간 총 1,351건의 검사를 실시, 2건의 확진이 발생했다고 하며이번 주부터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무작위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할 예정인바학무모의 검사 동의서 제출을 재차 촉구함.

 

   - 또한상기 9개 핫스팟 지역 외 바이러스 확산 주의요망 지역에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를 추가하였으며(주의요망 지역 상세 별첨 참조), 비필수사업장에 대한 조치 결정 권한은 주 정부에 있으나, 10.7.부터 관련 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주 정부와 계속 협의 중이라고 함.

 

   - 뉴욕시의 보건안전 지침 집행력이 부족하다는 10.5. 쿠오모 주지사의 발언 관련지침 이행의 목표는 처벌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임을 강조하고다만위반사례가 감소하고 있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관련 규제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함.

 

  펜실베니아보건청은 10.9.부터 실내외 모임행사의 허용 인원을 2,000명 이내 수용 실내 장소의 경우 20%로 설정하는 등장소 규모에 따라 인원 제한을 달리하는 지침을 발표함.(상세 규모인원 제한 사항은 별첨 참고)

 

  카니 델라웨어주지사는 최근 바이러스 확진율이 8.1%로 급증했다고 하며주요 원인은 대학 캠퍼스에서 이뤄지는 18~23세 사이 젊은층의 사교모임이라고 함.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금융시장이 전일 상승에 이어금일은 보합세를 보이는 중인 가운데대선 이후 대규모 재정지출 확대 기대를 반영해 3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세를 보임.
 

    - 10.6. 13:33 현재다우존스 +0.39%, 미 국채(10) +1.6bp, 원유 +3.03%,  -0.61%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5.)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65,515

(246,885)

25,527

(19,216)

뉴저지

208,713

14,351

펜실베니아

164,207

8,227

코네티컷

58,297

4,513

델라웨어

21,243

645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10.5.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주 전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율이 1% 정도인 반면주내 20개 핫스팟 지역의 확진율은 5.5%에 이른다고 하며우편번호 구역을 기준으로 10.6. 뉴욕시 9개 핫스팟 지역의 학교를 폐쇄하며종교 모임시 보건안전 지침 준수를 촉구하기 위하여 종교 지도자와의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함. (학교 폐쇄 상세 지역은 별첨 참고)

 

   - 우편번호를 기준으로 확산을 통제하는 조치는 충분하지 못한바집단감염 발생 지역을 특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해당 지역의 비필수 사업장에 대한 폐쇄도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함.

  

   - 아울러레스토랑 및 바(bar)의 보건안전 지침 준수 관련주정부 차원에서 1,200건의 강제 조치를 취했다고 하며지침의 이행을 위해 각 지방정부들에 경고 이상의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함.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당초 10.7.로 제안한 확진율이 7일 이상 3%를 넘는 9개 우편번호 지역의 학교 폐쇄를 쿠오모 주지사 발표대로 10.6.부터 시행한다고 함.

 

   - 상기 9개 지역의 비필수사업장(식당 실내외 식사 포함) 10.7.부 폐쇄 및 확진율이 2~3%를 보이는 12개 지역에 대한 식당 실내식사체육시설(Gym) 폐쇄는 주정부와 논의 필요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지난 1일 트럼프 대통령의 뉴저지 Bedminster 지역의 선거자금 모금 행사 개최 관련대통령이 무모하게(recklessly) 행동했다고 하며동 행사의 행정명령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함.

 

   - 현재까지 상기 행사 관련확진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

 

  울프 펜실베니아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로 타격을 입은 중소업체에 대한 9,6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금을 승인했음을 발표하며이중 52%는 소수인종 계층이 소유한 업체에 배정되었다고 함.

 

  카니 델라웨어주지사도 중소업체비영리 기관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구제 기금 지원을 발표함.

 

  라몬트 코네티컷주지사는 10.8. 식당도서관미용실 등의 공간 사용율을 75%로 확대하는 등의 경제 재개 3단계가 시작됨을 상기시킴.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트럼프 대통령 회복 뉴스에 금융시장이 빠르게 반등 중이나다만, S&P500 지수옵션의 향후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VIX)가 동시에 상승(불안 심리 반영)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10.5. 14:00 현재다우존스 +1.17%, 미 국채(10) +5.6bp, 원유 +6.77%,  +0.65%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2.)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60,031

(245,173)

25,497

(19,206)

뉴저지

206,629

14,344

펜실베니아

161,284

8,179

코네티컷

57,742

4,511

델라웨어

20,937

642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10.2. 쿠오모 주지사는 Mid-Hudson 지역뉴욕시 브루클린 등 바이러스 확산 핫스팟 지역의 평균 확진율이 6.4%를 보이고 있다고 하며해당 지방정부가 보건지침을 강력히 집행할 것을 촉구함.

 

   - 아울러쿠오모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바이러스 확진 관련조속한 회복을 기원하며 마스크 착용을 강조함.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Ocean 카운티의 바이러스 확진자 수 급증(주 전체 확진율 2.74%, Ocean 카운티 15.83%)이 지속되고 있음에 우려를 나타내는 한편트럼프 대통령의 10.1. 뉴저지 Bedminster 지역 선거자금 모금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검사를 받고 14일간 자가격리 할 것을 촉구함.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뉴스에 주식시장이 빠르게 하락 중이나국채시장과 외환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금값도 소폭의 변동을 보임.

 

   - 10.02. 14:00 현재다우존스 -0.24%, 미 국채(10) +1.7bp, 원유 -4.26%,  -0.57%

 

 

 

 

 

 

1. 코로나바이러스 현황(10.1.)

관할지역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460,031

(244,574)

25,490

(19,192)

뉴저지

205,889

14,340

펜실베니아

160,123

8,160

코네티컷

57,550

4,508

델라웨어

20,787

636

 

 

 

2. 특기사항 (관할지역 상세 조치 내용 별첨)

     

  10.1.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주내 20개 코로나바이러스 핫스팟 지역의 확진율이 6.5%에 이른다고 하며특히 Rockland 카운티와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사례 급증에 대해 우려함.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600개 학교(3K-12)가 금일 대면수업을 재개함으로써이번 주까지 총 50만 명의 학생이 대면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함.

 

 - 다음 주부터 시행 예정인 월별 무작위 바이러스 검사 관련학부모의 동의서 제출을 촉구함.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Ocean 카운티를 포함한 주내 일부 지역에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했지만폐쇄 명령 조치는 가능성이 낮다고 함.

 

 라몬트 코네티컷주지사는 2021.1.1.까지 주거지 강제 퇴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3. 경제금융 분야 관련 동향

 

   국제유가 하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주식시장은 어제에 이어 지속 상승중임.
 

    - 10.1. 14:00 현재다우존스 -0.06%, 미 국채(10) +0.7bp, 원유 -3.73%,  +0.96%

 

 

 

 

 

Screen Shot 2020-03-26 at 12.52.35 PM.pn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 델라웨어 코리안 페스티벌 2020 file DelKorean 2020.10.05 14
72 2020 델라웨어 코리안 페스티벌 - 온라인 행사 file DelKorean 2020.09.20 50
71 서울시 후원 마스크 전달 file DelKorean 2020.08.12 40
70 코로나바이러스 - 델라웨어 현황, 5월 file DelKorean 2020.06.07 114
69 코로나 바이러스, 함께 이겨냅시다! -- 60세 이상 한인분들에게 무료 천마스크 제공 file DelKorean 2020.04.29 5958
» 코로나바이러스 - 뉴욕총영사관 공지사항 file DelKorean 2020.03.26 209
67 코로나바이러스 - 델라웨어 현황, 4월 file DelKorean 2020.03.26 683
66 코로나바이러스 - 바로 알고 대처합시다 file DelKorean 2020.03.26 86
65 코로나바이러스 - 미정부 경제 구제책 file DelKorean 2020.03.26 205
64 2020 센서스 인구조사 file DelKorean 2020.03.26 63
63 델라웨어 순회영사 서비스 취소 file DelKorean 2020.02.28 46
62 2020 상반기 델라웨어 한인회 정기 이사회(2020 DKA Board Meeting) file DelKorean 2020.02.07 293
61 2020년 3월 20일 델라웨어지역 영사업무 Korean consulate Civil Services file DelKorean 2020.02.03 60
60 제38대 대필라델피아 한인회장 샤론황 취임식 file DelKorean 2020.01.21 53
59 서재필 재단 방문 file DelKorean 2020.01.21 38
58 2020년 델라웨어 한인회 시무식 file DelKorean 2020.01.21 44
57 델라웨어한인회 김은진회장 & 이명식이사장 신년사 New Year Greetings file DelKorean 2020.01.21 416
56 [뉴욕총영사관] 동포사회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송년모임 file DelKorean 2020.01.06 159
55 델라웨어 한인회 후반기 정기총회 및 회장 선거  file DelKorean 2019.12.18 41
54 제 14대 델라웨어한인회 김은진회장 당선공고 file DelKorean 2019.12.18 5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