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에서는 관할 지역인 5개주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코네티컷, 델라웨어)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진행사항을 각주 한인회와 공관 웹사이트를 통해서 알려드립니다.  뉴욕총영사관에서 보내는 공고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델라웨어 한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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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3 뉴욕주(뉴욕시 제외), 뉴저지주 등 관할지역 대부분이 2단계 경제 재개 진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펜실바니아주의 경우 7.1부터 유치원 이상 고등교육기관까지 포함한 학교 재개 지침을 마련하고 있으며코네티컷주와 델라웨어주는 엄격한 안전 수칙 준수를 전제로 일부 아동 보육시설 재개를 허용하였습니다뉴욕시는 6.8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모든 시민의 COVID-19 무료 검사 및 동선 추적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3)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4,085

(204,872)

24,079

(16,933)

 

뉴저지

162,068

11,880

 

펜실바니아

73,405

5,742

 

코네티컷

42,979

3,972

 

델라웨어

9,685

373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코로나바이러스는 여전히 실질적인 위험요소이나총입원자 수 및 일일 사망자 수가 바이러스 확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바의료진 및 일선 업무 종사자 등 수고한 모든 이들에 대해 사의를 표함.

 

 (경제 재개6.3 캐피털리젼이 2단계 경제 재개를 하는바각 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거리 유지 및 공중보건 지침을 준수해 주기 바람.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현황) 현재 일일 신규 확진 입원환자는 39중환자실 입원은 355확진율 4%로 안전한 경제 재개를 위해서는 이러한 추세가 10-14일간 지속 유지되어야 함.

 

 (경제 재개 준비)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 대응 및 6.8 예정된 1단계 경제 재개인바경제 재개까지 최대한 가급적 자택에 머물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바람.

 

 (대중교통 이용) 1단계 재개 사업(건설업제조업일부 소매업종사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일일 10-20만 명의 승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역마다 손소독제 비치얼굴 덮개 착용 의무화매표소승강장열차 내 안전거리 표시 등 안전 및 청결을 위한 대책을 강구중임.

 

 (검사 권장 및 동선 추적) 모든 뉴욕시민은 증상 여부와 무관하게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음효과적인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서는 검사와 동선 추적이 병행되어야 하므로 검사 후 동선 추적 관련 협조를 당부함.

 

 (자가격리 관련 지원) 자택 및 호텔에 격리된 뉴욕시민들에 대해 식량 및 의약품 조달세탁 등 필수 생활 지원을 위한 자원 네비게이터(Resource Navigator)를 준비하고 있음안전한 자택 격리가 불가능할 경우 의료진을 통해 CommCareCP@nychhc.org로 신청하면 뉴욕시에서 무료로 호텔을 제공할 예정임.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경제 재개) 신규 확진자수사망자 수 등 주요 수치가 지속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바, 6.15부터 2단계 경제 재개를 할 예정이며이는 지역별 재개가 아닌 주 전체에 대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어린이 다발성 염증 증후군현재까지 총 32건이 보고되었으며 인종별로는 백인 26%, 흑인 26%, 히스패닉 37%, 동양인 7%.

 

(펜실바니아주)

 

 (학교 재개 지침) 황색 또는 녹색 단계로 지정된 카운티의 유치원부터 고등학교(Pre K to K12)까지는 7.1부터 현장 대면 수업 재개가 가능하며대학교 이상은 보건 지침 및 안전한 운영 방안을 확립한다는 전제 하에 6.5부터 재개 가능함.

   - 학교들은 팬데믹 조정관 지정고위험 학생 및 직원 보호 계획 수립학생 및 직원의 바이러스 증상 모니터링 계획안 수립위생 지침 및 사회적 거리 준수 규정 확립대규모 모임 제한 등을 준수해야 함.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아동보육 기관의 최대 수용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증가시킬 것이며이를 초과하여 수용할 경우 영유아국(Office of Early Childhood)의 승인을 받아야 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2단계 경제 재개6.15자로 2단계 경제 재개가 시작될 것인바실내 모임은 59명 이내로 제한소매점상가식당박물관 등 수용인원 60% 이내미용실 등 개인 서비스업은 30% 이내 제한최대 250명까지 야외모임 허용여가 및 여행 제한적 허용취약계층 자택체류 유지재택근무 가능 근로자 재택근무 지속보육 시설 재개종교시설 수용인원 60% 이내 유지물놀이공원볼링장체육관아동 놀이공간 폐쇄 유지 등을 조건으로 실시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실물경제 회복 조짐이 이어지고 경제 재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이 상승 중이나,주식시장과 실물경제간 괴리감이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다수 존재함.

 

    - 6.3() 12:32 현재다우존스 +1.62%, 미 국채(10) 0.757%, 원유 1.41%, 금 1.80%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2. 관할지역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쿠오모 뉴욕주지사는 George Floyd 사망 관련 집회 및 시위가 약탈행위로 변질되지 않고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여전히 진행 중인 사실에 유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 확진자 현황(6.2.)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확진자

사망자

뉴욕

(뉴욕시)

373,040

(204,377)

24,023

(16,892)

뉴저지

161,545

11,770

펜실베니아

72,894

5,667

코네티컷

42,740

3,964

델라웨어

9,605

368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지속 감소하는 가운데신규 확진 입원자 수가 154명으로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호조를 보이고 있음.

 

  (Floyd 사망 시위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더해 Floyd “살해(murder)” 사건이 발생하는 등 미국내 사회적 위기가 중첩되고 있는 상황인바동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문제를 구분하여 사실에 입각해 대처해 나가야 함.

 

   - 주민들은 시위를 평화롭게 진행해야 하며뉴욕은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의 한가운데 있다는 점을 유의해 시위로 인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현황) 신규 확진 입원자 수, ▲중환자실 입원자 수, ▲인구 대비 확진율 등의 수치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바, 6.8. 1단계 경제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며,  MTA 운행검사역량 등도 지속 점검중임.

 

  (Floyd 사망 시위 관련) 약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6.7.까지 야간통행금지(오후 8~익일 오전 5)를 연장하며약탈행위로 인해 이미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사업장들에 경제적 손실이 가중된 점은 유감스러우나집회를 무조건 금지할 수는 없음.

 

  (주 방위군 투입 관련) Floyd 사망으로 인한 시위 대응 관련뉴욕시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외부 공권력 투입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음.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현황) 자택체류 명령이 최초로 발령된 3.21. 바이러스 감염자 1명당 평균 5명 이상의 주민들을 감염시켰으나현재 평균 1명 이하 주민들에게 전파되고 있는바감염 확산을 상당히 억제했음.

 

  (경제 재개) 5.18. 1단계 경제 재개에 이어 6.15.부터 2단계 재개로 진입할 것인바식당 야외 식사 및 비필수업종 소매업점의 대면 영업이 당일부터 가능하며, 6.22.부터 미용실 및 이발소 영업이 가능함.

 

(펜실베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우편투표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 및 시위로 인해 주 예비선거 관련 우편투표 수요가 급증하는바, Allegheny, Dauphin, Delaware, Erie, Montgomery, Philadelphia 카운티 선거관리사무소의 우편을 통한 투표 접수 마감 기한을 당초 6.2.에서 6.9.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다만우편 소인은 6.2.자이어야 유효함.)

 

  (비상사태 지역 확대) 시위 관련, 5.30. 비상사태 선언을 수정하여 6.1. 비상사태지역을 기존 Allegheny, Dauphin, Philadelphia 카운티 3개 지역에서 3개 지역(Erie, Delaware, Montgomery 카운티)을 추가해 총 6개 카운티로 확대했음.

 

(코네티컷주)

 

 

  라몬트 주지사는 모든 요양원 근무자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영양보충프로그램(SNAP)의 수혜자들은 6.3.부터 프로그램 참여 소매점의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함.

 

(델라웨어주)

 

  카니 주지사는 금년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극복 및 재기를 위해 보건관리 체계 및 공중보건 전략 개발, ▲개인보호장비병원시설 등의 자원 점검, ▲취약계층 보호 방안 검토 등을 수행할 자문위원회를 설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Floyd 사망 관련 소요사태가 지속되고 있으나경제 재개 기대감에 금융시장은 소폭 상승 중임.

 

    - 6.2.() 12:40 현재다우존스 +0.58%, 미 국채(10) 0.68%, 원유 +3.05%, 금 –1.03%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6.1 관할지역 주지사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더하여 미네소타주 흑인 사망 사건이 촉발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폭력적인 약탈행위로 변질되고 있는 점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금주중 뉴욕주 2개 지역이 경제 재개 2단계로 추가 진입하며뉴욕시가 6.8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 확진자 현황(6.1)

관할지역

확진자(사망자 포함)

비고

확진자

사망

뉴욕

(뉴욕시)

371,711

(203,764)

23,959

(16,882)

 

뉴저지

160,918

11,721

 

펜실바니아

72,282

5,567

 

코네티컷

42,201

3,944

 

델라웨어

9,498

366

 

 

 

 

 

2. /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관할지역별 상세 조치내역 별첨)

 

 (뉴욕주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현황신규 확진 입원환자 수, ▲기도내 삽관율, ▲총입원율 등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3.16 이후 최저치인 1,000 명 이하로 감소하는 등 상황이 호전되고 있음.

 

 (경제 재개) 핑거레이크모호크밸리서던티어노스컨트리센트럴뉴욕 5개 지역에서 2단계 경제 재개가 실시되었고웨스턴 뉴욕과 캐피털리젼도 각각 화요일과 수요일에 2단계로 진입 예정임.

 

 (인종차별 항의 시위) 불의에 대한 분노에 공감하며 공권력 남용으로 시민이 사망한 사건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서 이에 대한 항의 시위는 지지하지만폭력과 약탈은 시위가 가진 본래 취지를 오히려 흐리는 것임.

   - 6.8 뉴욕시 1단계 경제 재개를 앞둔 시점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것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음.

 

 (대규모 시위 관련 주정부 대책평화롭던 시위가 폭력사태로 변질된 점이 우려되는바금일 밤 11시부터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를 실시하며주 방위군 투입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뉴욕시장과의 협의 하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임.

   - 현재 감염율이 낮고 시위대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므로 사회적 거리 유지와 마스크 착용손소독제 사용 등을 준수하며 평화롭게 시위를 진행한다면시위 자체를 막지는 않을 것임.

 

 (인종차별 근절을 위한 정책 개선) 과도한 무력 사용 및 호흡기 제압 금지, ▲공권력 남용 관련 독립적인 수사 기관 지정, ▲경찰관들의 과거 징계 기록 공개, ▲빈곤 퇴치 정책 및 현실적인 주거정책 실시 등을 통해 인종차별을 근절해 나가야 함.

 

(뉴욕시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인종차별 항의 시위불평등인종차별 등의 사회적 문제가 강력히 제기되고 있는 역사적인 시점이므로시위 자체를 막을 수는 없다고 봄다만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평화롭게 시위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함.

 

 (시위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 문제) 경찰차가 시위대 앞으로 질주하거나 평화 시위 중 총기를 꺼내 드는 등 과잉 대응이 지적된 사례에 대해서는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된 경찰들에 대한 과거 문제 경력 등 정보 공개, ▲공권력 남용에 대한 신속한 조사 및 징계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것임.

 

 5.29 뉴욕시 인종 포용 및 형평에 관한 T/F’ 가 발족함.

 

(뉴저지주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검사 현황뉴저지주는 5.30 기준 인구 10만 명당 일일 PCR 진단검사를 가장 많이 하는 주로 꼽혔음.

 

 (아동 보육 관련) 아동가족부는 영유아 보육시설 운영 재개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6.15부터 영유아 보육서비스, 6.22부터 비접촉 스포츠 활동, 7.6부터 아동청소년 캠프가 각각 재개 가능함.

 

(펜실바니아주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인종차별 관련 성명) 미네소타주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위험에 처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며 시위대 역시 평화롭고 안전한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해 주길 당부함.

 

 (비상사태 선언) 필라델피아시피츠버그시해리스버그시에서 벌어지는 시위 상황 악화 방지를 위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는바주 방위군과 경찰국장은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동원할 권한을 부여받게 되었음.

 

(코네티컷주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경제 재개 관련6.1 이발소와 헤어샵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준수하에 재개 가능하며예배 장소 등 종교집회에 모이는 인원을 점유율 25% 실내 최대 100명으로 확대함.

 

 (공과금 체납 관련) 공과금 체납 등의 사유로 전기가스수도 등 유틸리티 제공을 제한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금지는 7.1까지 연장됨.

 

(델라웨어주카니 주지사 언급 요지)

 

 여름캠프를 재개할 계획인바학생 및 직원 수는 총 15명 이내로 제한되며교통수단은 학교별 재량 하에 결정하고 점심식사는 개별 도시락 이용을 권장함.

 

3. 경제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 발생 이후 이에 대한 항의 시위 및 소요사태가 이어지고 있으나금융시장에는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고 보합세 유지 중임.

 

    - 6.1() 12:40 현재다우존스 +0.30%, 미 국채(10) 0.667%, 원유 2.20%,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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