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한 번쯤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던!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동생네 찬스로 다녀왔어요!(동생아 고마와 ‍♀️ෆ)​​​​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606 파크 하얏트 서울 2층전화 : 05영업시간 : 매일 06:30 - 22:00 (14:30, 15:00 - 18:00 브레이크 타임) (21:00 라스트오더) 주차장 : 발렛파킹​식당은 호텔 2층에 위치해 있어요.​​​​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앞 프론트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좌석은 바 타입과 테이블 좌석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저희는 2인 테이블로 안내받았어요.​​​​​​​​​​​​​메뉴판PRIMAVERA NOBILE 195,000원 (1인)​​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6코스 구성으로, 식사 속도에 맞춰 음식이 제공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메뉴주문 메뉴 : PRIMAVERA NOBILE 195,000 KRW 2인​​웰컴 드링크식전 음료를 한 잔씩 선택할 수 있었어요.남편은 레드와인, 저는 오렌지주스를 주문!가볍게 한 잔 마시면서 코스를 기다리니 기분이 더 좋아지더라고요.​​​​​​​​​식전 빵​식전 빵은 발사믹 소스&올리브유, 파프리카&가지 소스와 함께 나와요.​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발사믹 소스가 더 취향이었어요.​​ 에피타이저​사르델라 크로스티니​사르델라 크로스티니는 바삭한 빵 위에 짭조름한 감칠맛이더해져 입맛을 돋워주기 좋았어요.​​구운 눈참치​구운 눈참치는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 참치 본연의 담백함과 고소함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함께 곁들여진 채소와 소스가 산뜻함을 더해줘 전체적인 밸런스도 좋았고요.​그리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사르델라 크로스티니가 좀 더 맛있었어요 ㅎ​​​​​​​수프​해산물 수프​은은한 생선 육수 베이스에 해산물의 감칠맛이 더해진 느낌이었어요.​자극적이지 않아 코스 중간에 입안을 편안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했답니다.​다만 해산물 특유의 향이 느껴지는 편이라 평소 해산물을 즐기지 않는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파스타​ 라자냐 알라 프리마베라​화이트 라구 라자냐였는데전체적으로 담백하고 무난한 맛이라누구나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카바텔리 제노베제​쫄깃한 식감의 카바텔리 파스타에 제노베제 소스를 곁들인 메뉴예요.​씹을수록 퍼지는 바질의 향긋함과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이었어요.​​개인적으로는 라자냐보다 제노베제가 더 취향이었는데, 바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세컨디양갈비​세컨디는 둘 다 양갈비로 선택했어요. 겉은 노릇하게 구워져 있고 속은 촉촉하게 익혀져 식감이 정말 부드러웠어요.​양고기 특유의 잡내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평소 양고기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메인 전 메뉴지만 만족도가 높았던 코스 중 하나였답니다.​​​​메인한우 1++ 안심 스테이크​루꼴라, 매시드포테이토, 완두콩을 올린 시금치 타르트가 함께 제공돼요.​굽기도 좋았고 고기 자체가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역시 메인은 스테이크! ​​​​​​​디저트​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나왔어요.​비주얼도 예쁘고 플레이팅도 고급스러웠지만 생각보다 꽤 달달한 편이었답니다.​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것 같지만, 저희에게는 조금 달아서 남겼어요. ​​​​​​​​​​전체적으로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게 나오고,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아서 기념일 식사 장소로 만족스러웠어요.​다만 음식 맛은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스타일이라, 평소 진하고 임팩트 있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맛 자체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좋은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충분히 좋은 곳!​강남에서 분위기 좋은 호텔 레스토랑을 찾고 계신다면 코너스톤 추천드려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06 파크 하얏트 서울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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